윤후 맏형 부담감, 아빠 어디가 시즌2에서 고충 토로...무슨 일?

입력 2014-01-2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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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맏형 부담감

▲방송 캡쳐

'아빠어디가2'에서 맏형이 된 윤후가 적잖은 부담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아빠어디가2'에서는 새 멤버 안정환, 류진, 김진표 가족과 기존 멤버 성동일, 김성주, 윤민수 가족이 1대 1로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맏형이 되어 축하한다'는 제작진의 카드를 받고 "동생들이 각자 하고 싶은 게 다르면 어떻게 하느냐, 난 아직 준비가 안 됐다“고 말했다.

이어 윤후는 “내가 이제 힘들어질 것 같다. 민국이 형은 얼마나 힘들었겠어"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윤후는 새로 들어온 동생들을 챙기며 듬직한 맏형의 모습을 보여줬다.

윤후 맏형 부담감을 접한 네티즌은 "윤후 맏형 부담감, 아빠어디가2에서는 의젓하네", "윤후 맏형 부담감, 정말 형같다", "윤후 맏형 부담감, 다 컸네", 윤후 맏형 부담감, 완전 대박“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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