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소녀시대 밀치기 논란' 속 써니, 화사한 근황 유독 화제

입력 2014-01-26 22: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써니 인스타그램)

걸그룹 크레용팝이 소녀시대를 밀쳤다는 내용의 동영상이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 써니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써니는 25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업데이트. 롱 타임 노 씨(Lone time no see)”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써니는 곱게 화장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밝은 표정으로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써니의 모습에서 평소 발랄한 그녀의 매력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크레용팝과 소녀시대의 논란을 거론하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는 ‘소녀시대 등 밀치는 크레용팝’이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영상이 담긴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장면은 지난 23일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의 한 부분이다.

이에 크레용팝 소속사 측은 “터치조차 없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76,000
    • -0.36%
    • 이더리움
    • 3,419,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52%
    • 리플
    • 2,080
    • +0.05%
    • 솔라나
    • 129,600
    • +1.81%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83%
    • 체인링크
    • 14,540
    • +0.55%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