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박지만의 EG, 사흘째 급등

입력 2014-01-2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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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친동생 박지만씨가 최대주주로 있는 EG가 사흘째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24분 현재 EG는 전일대비 6.76%(1450원) 오른 2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2, 24일은 상한가 마감했다.

복합재료 제조업체인 EG는 지난 22일 환경부로부터 ‘유기성 폐자원 에너지화 연구개발’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해양 배출 유기성 폐자원을 최소화하고 폐자원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30일 관련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해왔다.

연구과제 사업기간은 2013년 12월부터 2019년 5월까지로, 5년 6개월간 208억원(민간부담금 별도)의 정부예산 지원을 받게된다.

#EG

대표이사
박지만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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