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 전국 순회 에너지·기후변화 정책설명회 개최

입력 2014-01-23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너지관리공단은 산업통상자원부·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으로 오는 2월 4일부터 2월 7일까지 산업체 및 건물 에너지관련 종사자,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중소기업중앙회 고객 등을 대상으로 올해 에너지·기후변화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전국 7개 지역에서 개최되며, 2월 4일 서울과 부산을 시작으로 5일 광주와 대구, 6일 대전과 창원, 7일 인천 등 총 4일간에 걸쳐 개최된다.

에너지관리공단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금년도 에너지·기후변화대응 관련 주요 정책동향을 소개하고, 최근 확정된 제2차 에너지기본계획의 주요내용과 창조경제의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ICT기반’ 에너지수요관리 정책의 중점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지원 사업,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목표관리제도 중점 추진사항 안내와 함께,건물에너지평가사, 에너지소비증명제 등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녹색건축활성화 시책’에 대한 발표도 진행될 계획이다.

특히 공단 측은 이번 행사에 대해 중소기업과 에너지절약사업 지원 방향도 함께 논의하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향후 우리나라 에너지·기후변화 정책이 중소기업과 함께 동반성장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31,000
    • -0.54%
    • 이더리움
    • 3,403,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07%
    • 리플
    • 2,074
    • -0.38%
    • 솔라나
    • 129,300
    • +1.41%
    • 에이다
    • 387
    • +0.52%
    • 트론
    • 507
    • +0.2%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66%
    • 체인링크
    • 14,470
    • +0.49%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