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중위험·중수익 추구 지수형 ELS 3종 출시

입력 2014-01-23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금손실구간 45%로 낮춰 안정성을 높인 플랜업 제 3992회 ELS

신영증권은 24일까지 코스피200지수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원금손실구간 기준을 45%로 낮춰 안정성을 강화한 스텝다운형 ELS를 포함하여 총 3종의 지수형 ELS를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플랜업 제 3922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텝다운형 ELS다. 만기는 3년이며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를 한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세 가지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5%(6개월, 12개월), 90%(18개월, 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6.40%(세전) 수익으로 상환된다.

또한 어느 한 기초자산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 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19.2%(연 6.4%, 세전)의 수익이 가능하다. 단, 만기평가일에 세 가지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 미만이고 전체 기간 동안 한번이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저금리의 장기화로 안정적이면서도 시중금리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는 보수적인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원금손실구간 기준을 45%로 낮춰 안정성을 더욱 강화한 이 상품은 이러한 보수적인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 대안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플랜업 제 3921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매 6개월마다 돌아오는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5%(6개월, 12개월), 90%(18개월, 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7.00%(세전) 수익으로 상환된다.

그러나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 미만이고 전체 기간 동안 한번이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플랜업 제 3920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텝다운형 ELS다. 만기와 조기상환조건은 ‘플랜업 제 3921회 파생결합증권’과 같다.

단, 원금손실구간 기준을 55%에서 60%로 높이는 대신 연 8.20%(세전)의 수익을 추구해 더 높은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상품가입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13,000
    • +1.36%
    • 이더리움
    • 3,458,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73,100
    • +2.75%
    • 리플
    • 2,008
    • +4.91%
    • 솔라나
    • 150,700
    • +12.04%
    • 에이다
    • 297
    • +4.21%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60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0.09%
    • 체인링크
    • 16,430
    • +4.92%
    • 샌드박스
    • 50.42
    • +3.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