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장서 내년 6월 1000만권 돌파

입력 2014-01-22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립중앙박물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국립중앙도서관의 장서가 2015년 6월 1000만권을 돌파한다.

국립중앙도서관은 22일 오전 ‘창조적 지식문화강국을 선도하는 국가대표도서관’이라는 비전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중기 과제를 담은 ‘국립중앙도서관 2014~2018’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937만권이던 장서가 2015년 6월 1000만권을 넘어선다.

이번 발표 안은 이전 계획인 ‘국립중앙도서관 2009~2013’의 추진상의 한계를 보완하고 디지털 매체의 확산 및 모바일화 등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계획은 온라인을 통한 지식정보 생산․유통(전자책, 웹 문서 및 SNS 등)의 확산과 모바일화 등 국민의 정보활동이 디지털화되고 있으나 이에 대응한 도서관 서비스의 혁신은 미흡했다고 평가한 것에서 비롯됐다. 디지털․온라인 자료의 수집․보존을 위한 인프라의 확충과 디지털․모바일 환경에서 지식정보 수요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서비스 고도화에 초점을 두었다.

세부적으로는 △국가 지식정보자원 수집․보존 강화 △지식정보자원 이용서비스 고도화 △도서관계에 대한 지원․협력 강화 등 3대 추진목표와 9개 주요과제, 28개 세부과제로 구성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51,000
    • -0.29%
    • 이더리움
    • 3,451,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90
    • +0%
    • 솔라나
    • 130,800
    • +2.43%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0.17%
    • 체인링크
    • 14,690
    • +1.59%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