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팬티 팝니다” 사생팬 추정 글 경악…양말·머리카락도 판매

입력 2014-01-20 2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돌그룹 엑소(사진 = 뉴시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사이트)

아이돌그룹 엑소(EXO)의 팬티가 온라인상에서 거론된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

20일 오후 SNS상에는 엑소의 사생팬으로 추정되는 한 네티즌이 엑소 멤버 디오(본명 도경수) 의 팬티를 판매한다는 글이 게재됐다.

이 네티즌은 “도경수 팬티 판매합니다”라며 “제가 숙소에서 직접 공수해온 것. 얻느라 정말 어려웠고요. 10.0장 정도 생각하고 있어요”라며 구체적인 가격도 제시했다.

이어 “못 믿으신다고요? 팬티에 털 몇 가닥 있던데 그거 유전자 확인해보세요. 양말도 있습니다. 시비하고 태클하지 마세요. 다음 주에 오세훈 팬티 공수하러 갈 건데 예약받습니다. EXO-M은 보안이 철저해서 안 되더라고요. 이번 건 겨우 공수한 겁니다. 머리카락도 판매합니다”라고 향후 계획까지 밝혔다.

해당 글에 대한 엑소 팬과 네티즌의 반응은 부정적이다. 한 네티즌은 “팬티를 몰래 가져오는 것은 범죄, 스타에게도 실례이다”라고 지적했으며 또 다른 네티즌은 “사생팬의 인권 침해가 도를 넘은 것 같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75,000
    • -3.36%
    • 이더리움
    • 3,017,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41%
    • 리플
    • 2,050
    • -2.71%
    • 솔라나
    • 128,000
    • -4.41%
    • 에이다
    • 392
    • -2.49%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30
    • -5.08%
    • 체인링크
    • 13,370
    • -2.98%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