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백진희, 하지원 아들 키우게 됐다 ‘운명의 장난’

입력 2014-01-20 23: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황후' 백진희(사진 = MBC)

‘기황후’ 백진희가 하지원의 아들을 가로채며 극적 긴장을 극대화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23회에서는 기승냥(하지원)의 갓 태어난 아들을 키우게 된 타나실리(백진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왕유(주진모)의 아이를 가진 기승냥은 동굴에서 홀로 출산한 상황. 아들을 낳은 기쁨도 잠시 염병수(정웅인)의 추격대가 그녀 앞에 나타났고, 기승냥은 아들과 생이별을 하게 됐다.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상상 임신을 했던 타나실리는 기승냥이 아들을 만나게 됐고, 살인을 저지르며 자신의 아들로 만들었다. 타나실리는 결국 아들이 태어났음을 선포하게 된다.

이에 기승냥은 자신의 아들을 빼앗아간 타나실리에 대한 복수의 칼날을 갈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84,000
    • +1.94%
    • 이더리움
    • 3,108,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75%
    • 리플
    • 2,090
    • +2.45%
    • 솔라나
    • 133,100
    • +1.6%
    • 에이다
    • 402
    • +1.77%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3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0.5%
    • 체인링크
    • 13,750
    • +3%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