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환경건설부문 김경환 부사장 선임

입력 2014-01-20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연과환경은 20일 김경환씨를 영입해 자연과환경 환경건설부문 총괄 부사장 겸 자회사 에코바이오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상경 사외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

신규로 선임된 김 부사장은 부산대 토목과를 졸업하고 현대건설, 고려산업개발, 금강종합건설 등을 거쳐 자연과환경에 합류했다. 그동안 원자력발전소공사, 방파제공사, 정유공장공사, 담수화시설공사, 지하철공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했다.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자연과환경의 환경기술과 에코바이오의 토양오염정화시설과 기술로 최대의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경험이 풍부한 전문경영인을 배치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김 부사장은 “자연과환경의 수질정화 처리기술 등 환경관련 노하우와 우수한 영업력을 바탕으로 에코바이오를 국내 제일의 토양오염정화 전문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프간 북동부서 규모 6.1 강진 발생…“파키스탄서도 진동 느껴져”
  • 이란, 美 공습에 “명백한 휴전 위반…약속 안 지키는 정권” 비난
  • '말 많은' 윤경호, 묵언수행 위기⋯'김부장' 시청률 15% 돌파에 "꼭 지킬 것"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00,000
    • -1.45%
    • 이더리움
    • 2,381,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290,500
    • -3.3%
    • 리플
    • 1,583
    • -1.68%
    • 솔라나
    • 108,300
    • -1.1%
    • 에이다
    • 217
    • -2.69%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259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00
    • -2.62%
    • 체인링크
    • 10,990
    • -1.88%
    • 샌드박스
    • 70.9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