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1PS(원피스), 첫 번째 멤버 예나 공개… 오는 2월 데뷔

입력 2014-01-2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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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걸그룹 1PS(원피스)가 첫 번째 멤버 예나를 공개했다.

오는 2월 데뷔를 앞두고 있는 4인조 신인 걸그룹 1PS의 멤버 예나는 “1PS(원피스) 멤버를 공개합니다. 예나(YENA)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란 글과 함께 1PS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를 통해 19일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예나는 옆머리를 딴 긴 머리에 빨간 체크가 돋보이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1PIECE-SCORE’의 줄임말로 ‘하나의 악보’와 ‘네명이 화음을 맞추어 하나의 작품을 부른다’는 뜻을 가진 1PS는 보컬이 중시되는 음악부터 댄스 음악까지 소화 가능한 그룹으로 알려졌다. 매주 1PS의 페이스북 공식 계정을 통해 나머지 세 멤버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마루기획 관계자는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을 걸그룹 1PS는 귀를 사로 잡는 보컬 실력과 눈을 떼지 못하게하는 댄스 실력 그리고 비쥬얼까지 삼박자를 모두 겸비한 그룹”이라며 “2월 1PS의 데뷔 무대와 앞으로 멤버들의 활동을 사랑스럽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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