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온 뒤 한파 소식에 저체온증 우려…저체온증이란?

입력 2014-01-20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눈 온 뒤 한파 저체온증

▲연합뉴스

20일 오후부터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보여 저체온증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

저체온증이란 체온이 정상보다 낮아지는 증상을 말한다. 저체온증 증상으로 사람이 느끼는 정도에 따라 다른데 약한 저체온증은 몸의 떨림 현상이 두드러지고 피부가 창백해지며 입술이 청색을 띠게 된다.

중간 정도의 저체온증은 의식 상태가 나빠지고 심장 박동과 호흡이 느려진다. 심한 저체온증은 부정맥이 발생하고 심장이 정지되거나 혈압이 떨어지게 된다.

저체온증 증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눈 온 뒤 한파가 온다는데 저체온증 조심해야겠다" "저체온증 증상, 노약자들 특히 조심해야 한다" "저체온증 은근히 무섭다" "눈 온 뒤 한파에 저체온증 우려까지 걱정이다" "저체온증 예방하기 위해서는 항상 따뜻하게 옷을 껴입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354,000
    • -0.54%
    • 이더리움
    • 3,380,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41%
    • 리플
    • 2,054
    • -1.06%
    • 솔라나
    • 130,900
    • -0.53%
    • 에이다
    • 391
    • -1.26%
    • 트론
    • 516
    • +1.57%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42%
    • 체인링크
    • 14,700
    • -0.54%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