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m 거대 레코드판, 홍보 때문에 만들었다?...대체 누구?

입력 2014-01-2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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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m 거대 레코드판

▲온라인 커뮤니티

124m 거대 레코드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최근 공개된 124m 거대 레코드판은 세계에서 가장 클 뿐만 아니라 시속 27km의 속도로 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24m 거대 레코드판이 설치된 것은 바로 서던 캘리포니아 출신의 세계적인 밴드 ‘이글스’(The Eagles)의 공연을 홍보하기 위함이라는 것.

이 때문일까. 124m 거대 레코드판 역시 이글스의 대표 앨범 ‘호텔 캘리포니아’(Hotel California)로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 기획사 측 관계자는 “공연을 보기위해 포럼에 입장하는 관객들은 이 레코드판 지붕 위에서 흘러나오는 이글스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인근 LA공항에 이착륙하는 항공기의 비행 경로에 있어 사전에 연방항공국(FAA)의 승인까지 받았다”고 덧붙였다.

124m 거대 레코드판을 접한 네티즌은 “124m 거대 레코드판, 완전 대박”,“124m 거대 레코드판, 엄청나군”,“124m 거대 레코드판, 실제로 돌고 있다니 헉”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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