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비, 현대중공업 ‘국산화 우수협력회사’ 선정

입력 2014-01-17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치엘비는 현대중공업의 ‘국산화 우수협력회사’로 선정돼 향후 국내 조선업과 해양플랜트 분야에서 기술개발 및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국산화 우수협력업체 선정은 국내 조선사들이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Offshore용 70인승 구명정 및 데빗을 에이치엘비가 국산화 시킴으로써 현대중공업의 원가절감 및 조선업 국제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국내 유일의 구명정 제조기업으로 선박용 구명정을 주력으로 해 온 에이치엘비는 Offshore용 70인승 구명정 및 데빗을 국산화함으로써 고부가가치 구명정 시장에 진입했다. 현재는 100인승 구명정 개발을 완료하고 선급인증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해양용 유리섬유 파이프(GRE PIPE)를 자체기술로 국산화해 지난해 12월부터 현대중공업 등 국내 조선소에 납품하기 시작함으로써 해양 복합소재의 수입대체에도 큰 성과를 보이기 시작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82,000
    • -0.78%
    • 이더리움
    • 3,419,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1.07%
    • 리플
    • 2,241
    • -1.28%
    • 솔라나
    • 138,800
    • -0.5%
    • 에이다
    • 425
    • +0%
    • 트론
    • 445
    • +1.37%
    • 스텔라루멘
    • 258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0.43%
    • 체인링크
    • 14,450
    • -0.34%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