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 태연 티파니, 가슴과 각선미 살린 드레스 '대박'

입력 2014-01-16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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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티파니, 골든디스크

▲연합뉴스

'골든디스크'에 참석한 소녀시대 태연과 티파니가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는 '제2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MC 샤이니 민호, 비스트 윤두준, 씨엔블루 정용화, 소녀시대 태연 티파니, 오상진)가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태연 티파니는 오상진 전 아나운서와 MC를 맡아 완벽한 호흡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태연은 올림머리에 짙은 브라운색의 롱드레스로 우아한 자태를 뽐낸 반면 티파니는 깊은 V네크라인이 돋보이는 푸른색 노출 드레스로 가슴라인과 각선미를 살렸다.

이날 '제2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는 앨범 판매 100만장 돌파 기록을 세운 그룹 엑소가 음반 부문 대상을 거머쥐었다.

또 디지털음원 대상은 '젠틀맨'의 싸이가 차지했다.

태연 티파니 골든디스크 드레스를 접한 네티즌은 "태연 티파니, 너무 잘 어울린다" , "태연 티파니 '골든디스크' MC 짱",“태연 티파니 골든디스크, 내년에도 꼭”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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