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대전 노은 꿈에그린' 입주자 사전점검 진행

입력 2014-01-1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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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대전 유성구 지족동 노은4지구 '대전 노은 한화 꿈에그린' 입주자 사전점검을 진행한다.

대전 노은 한화 꿈에그린은 지상 35층 17개동 규모 전용면적 84~125㎡ 총 1885가구 대단지로 구성됐다. 다음달 말 입주 예정이며 1월 현재 아파트·상가·커뮤니티시설 등 모든 단지시설이 완공됐다.

단지는 세종시에서 가깝고, 기반시설 및 학군이 갖춰져 있다. 또 과학벨트 유치가 확정된 대전 대덕지구 인근에 있어 최대 수혜지로 평가 받고 있다. 2011년 5월 청약 당시 최고 66.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순위내 전 주택형이 청약마감된 바 있다.

장우성 입주관리소장은 "이 아파트는 교통, 교육, 생화, 환경 등 입지의 4박자를 갖춘 노은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입주 또한 순조롭게 진행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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