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2014시즌 연봉 재계약률 97.8%… 최희섭만 남아

입력 2014-01-13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IA 타이거즈)

KIA 타이거즈는 13일 2014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5명중에 44명과 재계약(계약율 97.8%)을 마쳤다.

재계약 대상자는 보류선수 49명 중에 FA계약 체결자인 유동훈, 김원섭, 김주찬, 이대형 등 4명을 제외한 총 45명이다.

투수 김진우는 지난 시즌 1억1000만원에서 1억3000만원으로 18.2% 인상됐다. 양현종은 9000만원에서 1억2000만원으로 33.3% 인상됐다. 이와 함께 임준섭은 지난 시즌 2500만원에서 3500만원이 인상된 6000만원(인상률 140%)에 재계약했다. 투수 박경태도 4600만원에서 6500만원으로 41.3% 올랐다.

내야수 김주형은 지난 시즌 3500만원에서 2600만원 인상된 6100만원(인상률74.3%)에 도장을 찍었다. 외야수 나지완은 지난 시즌 1억5000만원에서 33.3% 인상된 2억원에 재계약했다. 신종길은 4500만원에서 5500만원 오른(인상률 122.2%) 1억원에 사인했다.

반면 지난 시즌 3억5000만원을 받았던 투수 서재응과 4억8000만원을 받았던 송은범은 각각 42.9%, 37.5% 삭감된 2억원과 3억원에 재계약했다. 포수 김상훈과 차일목은 8000만원 삭감된 9000만원과 2000만원 삭감된 8000만원에 계약을 마쳤다. 내야수 박기남도 1000만원 삭감된 9000만원에 재계약을 마쳤다.

현재 미계약자는 내야수 최희섭 1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7,000
    • -0.14%
    • 이더리움
    • 3,44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17%
    • 리플
    • 2,124
    • -0.79%
    • 솔라나
    • 128,100
    • -0.08%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27%
    • 체인링크
    • 13,880
    • -0.07%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