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록싱,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라…무엇?

입력 2014-01-10 23: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필록싱

▲XTM 공서영 아나운서(사진=헤드)

필록싱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0일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 순위에 '필록싱'이 오르내리고 있는 것.

필록싱은 미국 피트니스 프로그램으로 필라테스(Pilates)와 복싱(Boxing), 댄스(Dance)가 합쳐져 만들어졌다.

스웨덴의 댄서이자 세계적인 연예인들의 개인 트레이너인 비베카 젠슨이 만든 필록싱은 신나는 댄스를 즐기면서 필라테스의 유연성과 복싱의 파워를 키울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미국의 가수 겸 영화배우인 힐러리 더프가 출산 후 필록싱을 통해 예전 몸매를 회복,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필록싱, 운동 프로그램이구나" "필록싱, 다이어트에 도움될까?" "필록싱, 효과 좋을 것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5: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84,000
    • +0.78%
    • 이더리움
    • 3,405,000
    • +2.38%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79%
    • 리플
    • 2,232
    • +2.86%
    • 솔라나
    • 138,300
    • +0.66%
    • 에이다
    • 419
    • -1.41%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7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2%
    • 체인링크
    • 14,370
    • +0.91%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