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성시경 "안경 쓴 사람의 스킨십… 벗으면 돌이킬 수 없어"

입력 2014-01-10 22: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TBC)
가수 성시경이 안경 쓰는 사람들이 스킨십을 대처하는 특별한 자세를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마녀사냥’ 녹화에서는 시청자가 보내온 음성파일에 대해 토크를 하던 중 ‘머리를 때린 뒤, 미안하다며 본인의 가슴으로 남자의 얼굴을 끌어당기는’ 사연 속 여자의 행동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졌다.

이야기를 듣던 성시경은 안경을 껴서 이런 경우에 되게 곤란하다며 “여자가 가슴팍으로 끌어당길 때 그렇다고 그 순간 잠깐! 하고 갑자기 안경을 벗을 순 없잖아요!”란 말과 함께, 오토바이에서 내릴 때도 멋있게 헬멧을 바로 벗어야 하는데, 헬멧을 딱 벗어도 안경을 다시 쓰는 동안 멋이 깨진다고 투덜거리며 안경 쓴 사람들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하지만 “근데 어떨 땐 큰 자극이 되기도 해요. 분위기가 좋을 때 안경을 딱 벗으면 이제 돌아갈 수 없다는 뜻이거든요”라는 말과 함께 묘한 표정을 지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반전매력을 가진 성시경과 함께하는 ‘마녀사냥’은 10일 밤 11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58,000
    • -1.4%
    • 이더리움
    • 2,965,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38%
    • 리플
    • 2,016
    • -1.03%
    • 솔라나
    • 124,400
    • -1.97%
    • 에이다
    • 380
    • -2.06%
    • 트론
    • 423
    • +1.44%
    • 스텔라루멘
    • 231
    • -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9.27%
    • 체인링크
    • 13,080
    • -1.51%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