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소닉, 일본 오사카 단독 콘서트… 활발한 해외 활동 주목

입력 2014-01-1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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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소닉이 일본 오사카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엔소닉은 11일 오사카의 콘서트홀 플라밍고(Flamingo)에서 미니 앨범 제목과 동일한 '인투 더 라이트(Into The Light)'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해 12월 22일과 23일 양일간 펼쳐진 동경의 '케이 스테이지 오!(K-STAGE O!)' 콘서트 이후 두 번째 일본 단독 콘서트이다.

이번 공연에서 엔소닉은 자신들의 노래 '런앤런(RUN & RUN)과 '라이(Lie)', 멤버 개인무대 등 팬들을 위한 다양한 무대를 꾸민다. 소장품 증정과 소지품 공개, 질의 응답 등을 통한 팬들과의 대화의 시간은 물론 사진촬영 및 사인회도 예정돼 있다.

또한 엔소닉은 말레이시아와 카자흐스탄에서의 팬미팅을 준비중이며 현지 방송사들과 다양한 출연 일정을 조율중이다.

엔소닉은 지난해 10월25일 새 미니 앨범 '인투 더 라이트'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런앤런(RUN & RUN)'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연말 MBC '가요대제전'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기도 했다.

한편 엔소닉은 해외활동이 끝나는 2월께 새로운 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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