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터내셔널 배상비율 10%도 안 돼”

입력 2014-01-10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인터내셔널의 배상비율이 10%도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오전 동양인터내셔널와 관련된 제1회 관계인집회가 열린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제3별관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1회 관계인집회에서는 조사위원으로 나선 안진회계법인이 중간 조사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동양인터내셔널의 변제율(배상비율)이 9~10%으로 기존 예상보다 저조했다.

조인철 관리인은 다소 충격적인 사항이라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조사보고서의 10%수준 변제율은 확정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어 향후 동양시멘트와 동양증권 조기매각이 성사되면 변제율은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11,000
    • -0.54%
    • 이더리움
    • 3,434,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
    • 리플
    • 2,081
    • +0%
    • 솔라나
    • 129,800
    • +1.8%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0.08%
    • 체인링크
    • 14,590
    • +1.04%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