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홍콩 글래머 사진, 네티즌 "더 과감해졌네…삼촌팬들에 인기 많은데"

입력 2014-01-0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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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박신혜 웨이보

배우 박신혜가 출처를 알 수 없는 사진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해명한 가운데 네티즌들이 다야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ss******는 "박신혜 벌써 숙녀가 다 됐네~홍콩 가더니 더 과감해졌어"라는 글을 올렸다.

이밖에 네티즌들은 "박신혜 웨이보, 박신혜가 글래머가 아니면 누가...??" "박신혜 웨이보, 와 박신혜 몸매봐" "박신혜 이쁘다. 좋다. 하고 어제 티비보고 그랬었는데 나이가 스물셋밖에 안되는 줄은" "박신혜 웨이보, 가진자의 여유인가" "박신혜는 평소 언행이 단정하여 삼촌팬들에게 인기 많은데 이번 발언은 좀 그렇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박신혜는 자신의 트위터에 "내 웨이보에서 나온 사진 아닌데. 내 웨이보엔 그런 사진 없어요! 없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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