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시코기, 아무리 뛰어도 제자리 점프…왜?

입력 2014-01-09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웰시코기 점프'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웨시코기 점프'란 게시글에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웰시코기 점프'란 글이 사진과 함께 게재됐다.

이 사진 속에는 웰시코기가 강아지용 구명 조끼를 입고 물로 뛰어 드는 장면이 담겨 있다. 힘껏 뛰어보지만 결국 제자리 점프를 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웰시코기는 외모처럼 영리하고 성격이 온순한 품종이다. 다리는 매우 짧으며 펌브로크종은 꼬리가 없는 개로 유명하다. 목양견으로 소를 몰 때 차이지 않게 하려고 다리는 짧게 개량되었다고 한다.

'웰시코기 점프'를 접한 네티즌들은 "웰시코기 귀엽다", "웰시코기 다리 봐", "웰시코기 다리 너무 귀엽다", "웰시코기 키우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22,000
    • -0.02%
    • 이더리움
    • 3,438,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5%
    • 리플
    • 2,251
    • -0.71%
    • 솔라나
    • 140,300
    • -0.28%
    • 에이다
    • 429
    • +0.7%
    • 트론
    • 454
    • +4.61%
    • 스텔라루멘
    • 25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45%
    • 체인링크
    • 14,530
    • -0.07%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