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쌍둥이 쇠고래, 꼬리와 머리가 두 개...사상 초유의 일

입력 2014-01-09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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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쌍둥이 쇠고래

▲온라인 커뮤니티

샴쌍둥이로 보이는 쇠고래 사체가 발견됐다.

최근 멕시코 스캠몬 라군(Scammon's Lagoon)에서 발견된 이 쇠고래(gray whalem, 귀신고래) 사체는 꼬리와 머리가 두 개 씩이다. 하지만 몸통은 붙어 있다.

전문가들은 샴쌍둥이 쇠고래가 태어나기 전부터 몸의 일부가 붙은 기형이었으며, 쇠고래 중 이런 상태로 태어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샴쌍둥이 쇠고래를 접한 네티즌은 “샴쌍둥이 쇠고래, 완전 대박”,“샴쌍둥이 쇠고래, 저럴 수 있다니?”,“샴쌍둥이 쇠고래, 신기하다”,“샴쌍둥이 쇠고래, 안타깝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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