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고래 발견, 정체 알고나니 '깜짝'…어떤 종류?

입력 2014-01-08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귀신고래

머리 둘에 꼬리 둘인 새끼 샴쌍둥이 '귀신고래'가 발견됐다.

쿠바 매체 프란사라티나 등 외신들은 지난 5일 멕시코 북서부 바하칼리포르니아수르주 게레로 니그로 지역 스캠몬 석호에서 희귀 샴쌍둥이 새끼 귀신고래가 어부들에 의해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 석호는 북극으로 돌아가기 전 귀신고래들이 겨울철에 새끼를 낳으러 오는 곳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번에 발견된 새끼고래는 죽은채로 발견됐다. 보통 새끼 귀신 고래는 태어날 때 4m 정도 되는데 이 고래는 3.5m도 안돼 조산으로 태어난 것이라 추정되고 있다.

멕시코 국립자연보호구역위원회에 따르면 발견된 다음날 이 새끼 고래 사체는 환경단체로 이송돼 야생동물이사회에서 관리 중이다.

귀신고래 발견 소식을 전해들은 네티즌들은 "귀신고래, 죽어서 발견되다니 안됐다" "귀신고래, 무슨 고래인가 했다" "귀신고래,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엿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33,000
    • +2.75%
    • 이더리움
    • 3,329,000
    • +6.9%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95%
    • 리플
    • 2,173
    • +3.92%
    • 솔라나
    • 137,900
    • +5.83%
    • 에이다
    • 421
    • +7.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0.58%
    • 체인링크
    • 14,300
    • +5.07%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