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기대상’ ‘별에서 온 그대’ 박해진, 유인나 드레스 밟아 ‘아찔’

입력 2013-12-31 2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

‘SBS 연기대상’ ‘별에서 온 그대’의 커플 박해진과 유인나가 아찔한 순간을 연출했다.

31일 밤 서울 상암동의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SBS 연기대상’에서는 ‘별에서 온 그대’에서 열연 중인 박해진과 유인나가 우수연기자상 시상을 위해 마이크를 잡았다.

이휘재, 이보영, 김우빈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유인나는 박해진에게 “‘별에서 온 그대’에서 박해진씨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데, 박해진씨, 헛물 캐지 말고 빨리 저한테 오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 사이에 아찔한 일이 일어났다. 박해진이 실수로 유인나의 드레스를 밟았기 때문이다. 이에 MC 이휘재는 “두 분이 너무 위축이 돼있는 것 같다. 유인나씨, 평소 드라마에서처럼 하이톤으로 말해주세요. 너무 가라앉아 있는 것 같아”라고 말하자, 유인나는 “네!”라며 하이톤으로 답해 다시 한번 웃음을 이끌어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30,000
    • +2.14%
    • 이더리움
    • 3,346,000
    • +7.35%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1.16%
    • 리플
    • 2,160
    • +3.5%
    • 솔라나
    • 137,400
    • +5.61%
    • 에이다
    • 419
    • +7.44%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13%
    • 체인링크
    • 14,230
    • +4.33%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