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내년 1월 3일 전격 컴백… 좀더 섹시하게?

입력 2013-12-20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가 내년 1월 3일 컴백한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걸스데이가 오는 2014년 1월 3일 미니앨범으로 컴백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6개월 만에 컴백하는 걸스데이는 지난 3월 정규앨범 타이틀곡 ‘기대해’를 시작으로 6월 리패키지 앨범 ‘여자 대통령’과 7월 ‘말해줘요’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진정한 군통령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걸스데이의 전작 ‘기대해’와 ‘여자대통령’에 비해 한층 더 성숙한 여성성을 표현할 것”이라며 “멤버 모두 성인이 됐고 노래와 춤으로 표현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져 멤버 개개인의 여성성을 극대화해 보여 줄 예정”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24일 일본 치바현에 위치한 클럽 치타에서 오후 1시와 6시 2회에 걸쳐 ‘크리스마스 키스’란 타이틀로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용인 넘어 호남으로…삼성·SK, AI 시대 '제2 반도체 클러스터' 띄운다
  • 망원동·대전·부산으로…"빵 사러 여행 가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100서 8500선 오가는 ‘롤러코스터’ 장세⋯코스닥은 8%대 불기둥
  • 메모리 수급 대란에 애플·MS 등 가격 인상…중소 전자업체는 ‘생존 위협’
  • 홍명보 입국장 어디?⋯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경우의 수' [북중미 월드컵]
  • 쏟아지는 비판에⋯'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토론회 중단
  • 단독 M&A 거래 일부 무산됐는데도 33억 넘는 보수 챙긴 변호사...法 "27억 반환하라"
  • 1일이냐 7일이냐...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우협 곧 나온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91,000
    • +1.4%
    • 이더리움
    • 2,461,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4.83%
    • 리플
    • 1,613
    • +1.7%
    • 솔라나
    • 114,600
    • +6.01%
    • 에이다
    • 223
    • +2.29%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68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60
    • +1.83%
    • 체인링크
    • 11,290
    • +2.64%
    • 샌드박스
    • 72.37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