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신지 측 “여자로서 수치심, 반 아사상태로 집에만 있다”

입력 2013-12-19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지의 근황을 전한 '한밤의 TV연예'(사진 = SBS)

연예인 성매매 루머에 휩싸인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정식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연예인 성매매 루머의 근원지와 진위, 실명이 거론된 연예인들의 근황과 강경대응 입장을 전했다.

이날 신지의 지인은 “여자로서 수치심을 느끼고 있다. 전혀 사실무근이기 때문이다”며 “(신지는) 반 아사상태로 주말 내내 계속 집에만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내일이나 모레 고소장을 정식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앞으로 이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게 강경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검찰의 연예인 성매매 수사 보도가 나온 이후 온라인커뮤니티사이트, SNS 등을 통해 확인되지 않은 연예인들의 실명이 빠르게 확산됐다. 이에 이다해, 신지, 솔비, 조혜련 등은 공식입장을 밝히고, 최초 유포자 색출을 위해 수사를 의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단독 선종구 前회장, '하이마트 약정금' 후속 소송도 일부승소…유경선 유진 회장, 130억원 지급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05,000
    • -0.4%
    • 이더리움
    • 3,485,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5.22%
    • 리플
    • 2,101
    • +0.67%
    • 솔라나
    • 128,900
    • +2.38%
    • 에이다
    • 389
    • +2.37%
    • 트론
    • 504
    • -0.2%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0.33%
    • 체인링크
    • 14,520
    • +1.97%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