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경제장관회의·총리주재 국무회의 세종시에서

입력 2013-12-16 2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내년부터 경제관계장관회의와 대외경제장관회의는 세종청사에서 할 예정"이라며 "국무회의도 대통령이 주재하지 않고 총리가 주재하면 세종청사에서 개최할 당위성이 있고 수순으로 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 부총리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히며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137㎞에 달하는 정부서울청사와 정부세종청사의 왕복 부담이 줄어들 예정이다.

이달 중 정부세종청사 2단계 이전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국가보훈처 등 6개 부ㆍ처들이 대거 세종시로 이전한다.

이전은 주로 주말을 이용해 이뤄지며, 가장 규모가 큰 산업통상자원부(1천120명)를 마지막으로 내달 29일 마무리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코스피 6000 ‘축제’에 못 낀 네카오… 이번 주총 키워드는 ‘AI 수익화’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25,000
    • +3.1%
    • 이더리움
    • 2,966,000
    • +4%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46%
    • 리플
    • 2,006
    • +1.72%
    • 솔라나
    • 125,800
    • +5.18%
    • 에이다
    • 377
    • +2.72%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3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50
    • -2.06%
    • 체인링크
    • 13,100
    • +4.72%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