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골든글러브]넥센 박병호 선수 부부 '우월한 비주얼'로 시선 압도

입력 2013-12-10 1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골든글러브

(사진=뉴시스)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앞서 넥센 히어로즈의 박병호 선수와 아내인 이지윤씨가 함께 포토월로 향하고 있다.

박병호 선수는 2년 연속 프로야구 최우수선수에 올라 화제다. 넥센 박병호 선수는 올시즌 연봉 2억2000만 원에서 127.3%가 인상된 5억 원을 받게됐다.

박병호는 올해 홈런과 타점, 득점과 장타율 부문에서 4관왕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3: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00,000
    • -0.75%
    • 이더리움
    • 2,615,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0,700
    • -0.1%
    • 리플
    • 1,710
    • -1.33%
    • 솔라나
    • 111,400
    • +0.18%
    • 에이다
    • 241
    • -1.23%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319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39%
    • 체인링크
    • 11,910
    • -0.92%
    • 샌드박스
    • 82.86
    • -7.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