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 계열사에 212억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3-12-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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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은 계열사 태우에 대해 212억14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1.21%에 해당한다. 채무보증 기간은 이날부터 2014년 4월 25일까지다.

채권자는 호주뉴질랜드은행이며 채무보증 총 잔액은 920억761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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