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인터텍T.S사와 방폭기기 상호 인증 협정 체결

입력 2013-12-0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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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는 5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전대천 사장(왼쪽)과 북미 방폭인증 전문기업인 인터텍 T.S사의 그레그 티에만(Gregg Tiemann) 사장이 방폭기기 인증 분야 상호인정 협정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가스안전공사가 북미 기업과 방폭기기 상호 인증 협정을 체결했다.

가스안전공사는 5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전대천 사장과 북미 방폭인증 전문기업인 인터텍 T.S사의 그레그 티에만(Gregg Tiemann) 사장이 방폭기기 인증 분야 상호인정 협정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정은 방폭 기기에 대한 시험·인증의 상호인정, 교육훈련, 공동 프로젝트 추진, 기술정보 교류 등에 대한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앞서 공사는 2003년 국제방폭인증제도에 의한 국제방폭시험·인증업무를 시작으로 2011년 국제방폭유지보수기업인증 업무를 확대하는 등 방폭인증 서비스 분야를 확대해 왔다. 공사는 특히 이번 협정을 계기로 국내기업이 공사 발행 시험성적서로 북미지역 방폭인증을 취득하도록 지원해 인증 비용 절감, 기간 단축 등 국제 수출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전대천 사장은 “이번 협약은 해외 시장 진출 지원 서비스를 유럽 등에서 북미 시장으로 확대함으로써 방폭인증 서비스 지역과 실적에서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고의 방폭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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