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엑소 매력 중국서 통했다-하이투자증권

입력 2013-12-02 0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은 2일 SM에 대해 4분기 사상 최대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상헌 연구원은 “동방신기 일본 스타디움 콘서트 15만명, 샤이니 및 엑소(EXO) 앨범 판매 등에 힘입어 4분기 영업이익은 170억원을 넘어설 것”이라며 “분기 사상최대 실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SM타운 중국 공연에서 가장 크게 인기가 있었던 엑소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였다”며 “음반판매량도 꾸준히 늘고 있어 팬덤 형성에 일조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엑소 멤버 4명은 중국인으로 구성돼 있어서 겨울 스페셜 미니앨범에도 한국어와 중국어 버전이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라며 “중국에서 엑소는 일본에서의 동방신기만큼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표이사
장철혁, 탁영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15,000
    • +0.06%
    • 이더리움
    • 2,979,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4%
    • 리플
    • 2,014
    • -0.15%
    • 솔라나
    • 125,300
    • -0.24%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6.63%
    • 체인링크
    • 13,050
    • -0.0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