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들, 발전기금 2억원 쾌척

입력 2013-11-29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들이 후학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2억원을 쾌척했다. 지난 27일 호함교수회관에서 열린 발전기금 약정식에서 오연천 총장과 교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서울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들이 후학 양성과 연구력 증진을 향한 마음을 모아 발전기금을 조성했다.

서울대발전기금은 지난 27일 ‘환경대학원 교수 발전기금’ 약정식을 호암교수회관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환경대학원 교수들은 올해 개원 40주년을 맞은 환경대학원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도약해 나가는 데 기금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기금 조성에 환경대학원 교수 23명이 참여했으며 조성된 기금은 환경대학원의 교육·연구 활성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오연천 총장, 임정기 기획부총장, 최막중 환경대학원장 등 환경대학원 교수 15명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83,000
    • +0.65%
    • 이더리움
    • 3,087,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89%
    • 리플
    • 2,095
    • +1.85%
    • 솔라나
    • 129,400
    • +0.54%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8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2.8%
    • 체인링크
    • 13,540
    • +1.73%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