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6일 민주평화통일위원호의 수석부의장에 강창일 전 국회의원을 임명했다. 진실화해과거사위 상임위원에는 김귀옥 교수를 선임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대통령 자문회의 1명과 차관급 정무직 1명, 정부위원회 3명을 임명 또는 위촉했다고 밝혔다.
먼저 강 수석부의장은 역사학자 출신의 4선 국회의원으로, 한일의원연맹 회
아시아선수촌 아파트ㆍ예술의전당 등 대표작
포니정재단은 대한민국 1호 여성 조경가인 정영선 조경설계 서안 대표를 올해 ‘포니정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반세기 넘게 현장에서 활동하며 한국 조경의 지평을 넓혀온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시상식은 5월 28일 서울 강남구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열린다.
정몽규 이사장은 선정 배경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10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2025 도시재생 한마당 10주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지자체, 도시재생지원센터, 공공기관, 경진대회 수상자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
도시재생 한마당은 2015년 처음 개최된 이후 우수사례 공유와 지역 간 네트워크 구축 역할을 해왔다. 올해 행사는 10년의 정책 흐름을 되짚고 변화하는 도시
서울 아파트값과 전·월세 시장이 다시 요동치면서 김경민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가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을 “나쁜 정책”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 교수는 2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최근 집값 급등 배경에 대해 “우선 본질적으로 바뀐 것이 없다. 크게 세 가지를 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부동산 시장이 “공간시장과
무협, 무역센터 조경 설계 국제공모 발표두바이 부르즈할리파 참여한 기업 당선
서울 강남의 랜드마크인 코엑스(한국종합무역센터) 주변 경관이 2030년 ‘도시 숲’으로 탈바꿈된다.
9일 한국무역협회는 ‘한국종합무역센터 조경 설계 국제지명공모 심사위원회’를 열고 미국의 SWA 그룹 응모작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부상하면서 이를 떠받치는 데이터센터가 ‘디지털 인프라의 심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눈부신 속도만큼 그림자도 짙다. 전력 소비 폭증과 발열, 환경 규제와의 충돌은 또 다른 산업·정책의 과제다. 삼성·LG·SK 등 주요 기업들은 냉각·저전력·에너지 저장 기술로 돌파구를 찾고 있지만, 친환경 전환과의
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는 최근 창립 20주년을 맞아 '20주년 기념사업단'을 공식 발족하고 기념 행사를 위한 준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부동산개발 사업의 건전하고 투명한 발전과 디벨로퍼 업계의 권익 향상을 목적으로 2005년 설립된 단체로, 국토교통부 산하 법정단체이자 대한민국 부동산개발업계를 대표하는 기관
LG생활건강은 19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변화하는 기후, 진화하는 뷰티’를 주제로 ‘기후 적응형 뷰티 세미나’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기후 환경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하고, 기후 변화와 뷰티 산업의 발전적인 접점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주제 발표를 한 정수종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는 “현실
미국·일본 등 주요국선 스마트팜 활성화 정책 활발식량 재배 환경 걸맞는 농업 기술·품종 개발 필요"입법당국 식량안보 관련 제도적 뒷받침 나서야"
이상기후에 따른 식량 공급 이슈와 물가 급등 등 사회적 부작용이 잇따르면서 식량안보 확립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안정적인 식량 확보와 식량 자급률 제고를 위해 스마트팜 확대와 생산 식량 종자 및 품종 다
상의, 트럼프 당선이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분석대미 무역 흑자국에 대한 통상 압박 심화 전망첨단산업 인센티브 조정 가능성으로 불확실성 심화“정부 실리적 외교ㆍ민간 아웃리치 병행 필요”
경제계는 제47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당선된 것과 관련 수출·통상과 에너지, 첨단산업, 금융시장 등 한국 경제 전방위에 걸쳐 큰 변화가
서울대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씨의 서울대 환경대학원 입학을 여전히 취소하지 않고, 입학을 전후해 받았던 장학금도 회수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15일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이 서울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대는 조씨의 환경대학원 입학 취소를 위해 지난해 9월18일부터 11월14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환경대학원 입학 원서에 기재된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와 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은 7월 22일 여의도 FKI 타워에서 ‘강화되는 글로벌 메탄 정책과 데이터로 바라본 한국의 현주소’를 주제로 제1회 대한민국 2050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우리나라 탄소중립 기반의 미래 사회를 모색하는 동시에 국가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미래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대한민국의 석유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이 2030년까지 녹색금융 154조 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5일 산업은행에 따르면 전일 강 회장은 산은 창립 70주년을 맞아 부산 해운대구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기후테크 육성을 통한 산업 대전환’ 세미나를 개최했다.
강 회장은 "산은은 글로벌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우리기업의 녹색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가 기후금융
브이아이자산운용은 전날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이동근 전 도이치자산운용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1964년생인 이 대표는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교보악사자산운용, 슈로더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등 다수의 국내외 자산운용을 거치며 30년 이상 잔뼈가 굵은 마케팅
12일 마스턴투자운용은 ESG 전문 커뮤니티 안테나살롱과 함께 10월부터 진행했던 ‘지속가능 MZ포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ESG를 테마로 하는 ‘지식 공유 캐주얼 포럼’ 성격인 해당 포럼은 서울 서초구 마스턴투자운용 본사 대회의실에서 10월 26일부터 격주 단위로 전개됐다.
첫 주제는 ‘지속가능보고서 쉽게 읽기’, 두 번째 주
더불어민주당의 1호 영입인재로 환경 분야 전문가인 박지혜 변호사가 낙점됐다. 10일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민주당 인재위원회는 11일 공식 인재 영입식을 열고, 1호 영입인재로 박 변호사를 발표할 계획이다.
박 변호사는 변호사 생활을 시작한 이후부터 환경 관련 공익 활동에 전념해온 인물로, 현재 기후환경 단체 ‘플랜 1.5’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경기도가 정부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관련 주민투표 시행을 요청한 가운데 국회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위한 공론의 장이 다시 한번 열린다.
8일 경기도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여야 국회의원, 민간전문가, 도민 등이 함께하는 ‘깨우다, 대한민국 성장잠재력!,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부동산트렌드 2024’를 주제로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 명사특강’을 8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90분 동안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100세시대연구소는 11월 명사특강으로 지난해 부동산 트렌드에 대해서 강의했던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김경민 교수를 다시 초청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에 대해 서울대학교가 입학 취소 절차와 산하 장학재단에서 지급한 장학금 환수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조민 씨는 “절차에 따라 환수를 요청한다면 기꺼이 환수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24일 조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국정감사에서 제가 미등록제적된 학교까지 언급하다니 놀랐다. 서울대 환경대학원 학적
온실가스 관측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 9개 연구기관이 힘을 모은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21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전국 8개 연구기관과 온실가스 관측 분야 연구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0일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 기관은 국립환경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기관은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생태원 △서울특별시 보건환경연구원 △충청남도 보
노인의 낙상 사고는 병원이나 외부가 아니라 대부분 집 안에서 일어난다. 문턱 하나, 미끄러운 바닥, 어두운 조명처럼 사소해 보이는 설계 요소들이 노년기에는 치명적인 위험이 된다. 문제는 단순한 안전사고에 그치지 않는다. 한 번의 낙상은 이동을 제한하고, 외출을 줄이며, 결국 스스로 결정하고 살아갈 수 있는 존엄과 자립을 무너뜨린다.
도서 ‘나이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한국환경보전원,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와 각각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는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도시 서울을 만드는 환경분야 평생학습 체계 구축에 나서기 위함이다.
이번 협약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과 같은 재해를 비롯해 기록적인 폭염, 폭우 등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는 기후 재난이 현실화한 상황에서
만약 집에서 나온 쓰레기를 버릴 수 없다면, 집이 쓰레기로 가득 차는 데는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 우리는 스스로 얼마나 많은 양의 폐기물을 만들고 있는지 자각하지 못한다. 22년차 ‘쓰레기 박사’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장은 쓰레기 범람 시대, 인류의 미래는 바로 집 앞 쓰레기 분리수거장에 있다고 말한다.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니까!
홍수열 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