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석 “급격한 환율 변동상황 예의주시하겠다”

입력 2013-11-25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5일 엔-원 환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것에 대해 “급격한 변동상황을 예의주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 부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연구기관장 간담회’를 주재한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는 “환율은 기본적으로 시장에서 결정하지만 급격한 변동상황은 잘 주시하겠다”고 말했다.

지난주 원ㆍ엔 환율은 5년 2개월만에 1050원 아래로 떨어진 후 계속해서 저점을 낮추며 1040원 중반대까지 내려왔다. 이날 원ㆍ엔 환율은 장중 100엔당 1043원까지 떨어지며 4년래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 22일 1060.20원으로 거래를 마친 원달러 환율도 이날 장중 1060원선을 밑돌면서 원고·엔저(원화 강세, 엔화 약세)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84,000
    • -0.29%
    • 이더리움
    • 3,448,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44%
    • 리플
    • 2,088
    • +0.05%
    • 솔라나
    • 130,600
    • +2.51%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0.04%
    • 체인링크
    • 14,640
    • +1.46%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