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시총상위주, 미국발 훈풍에 동반 상승

입력 2013-11-2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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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상위주들이 미국발 훈풍에 동반 상승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대비 1만7000원(1.17%) 오른 146만7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시각 현대차(0.79%), 현대모비스(0.5%), 기아차(0.33%) 등 현대차3인방도 호조를 보이고 있고 신한지주(2.5%), KB금융(1.5%), 하나금융지주(2.11%), 우리금융(1.17%) 등 금융주들도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 밖에 SK하이닉스(2.93%), 현대중공업(1.12%), SK텔레콤(1.86%), LG전자(1.2%), LG(1.15%), KT&G(1.06%), 삼성중공업(1.38%) 역시 동반 상승하고 있다.

전일 뉴욕증시가 경기지표 호조에 상승세로 마감한 것이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 미국 블랙프라이데이(29일)를 앞두고 소비심리가 개선될 것이란 기대감도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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