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현대중공업 신임 회장은 누구?

입력 2013-11-21 12: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성 현대중공업 신임 회장은 1952년생 전북출신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 학사, 카이스트 대학원 산업공학 석사, 펜실베이니아대 경제학 박사를 졸업했다.

1975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해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조정실 실장, 아산사회복지사업재단 사무총장, 현대선물 대표이사 사장, 현대중공업 경영지원본부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 신임 회장은 지난해 말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동생인 고 정인영 한라그룹 명예회장의 차남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과 사돈이 되면서 오너인 정몽준 의원과 각별한 인연을 맺었다. 정 의원은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6남으로 정몽원 회장과는 사촌지간이다. 이재성 사장은 정 의원과 중앙고, 서울대 경제학과 동문 관계이기도 하다.

이 신임 회장은 2009년 12월 현대중공업 부사장(경영지원본부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이후 4년만에 현대중공업 회장 자리에 앉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3: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74,000
    • +0.06%
    • 이더리움
    • 3,493,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2.35%
    • 리플
    • 2,089
    • +0.43%
    • 솔라나
    • 128,200
    • +2.15%
    • 에이다
    • 388
    • +3.74%
    • 트론
    • 505
    • +0.6%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1.09%
    • 체인링크
    • 14,510
    • +3.13%
    • 샌드박스
    • 113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