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바일인터넷, 미래부에 기간통신사업 허가신청 접수

입력 2013-11-14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모바일인터넷(KMI)이 미래창조과학부에 기간통신사업 허가신청서를 제출했다.

미래부는 14일 설립예정법인인 KMI의 기간통신사업(LTE-TDD 기술방식) 허가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KMI는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른 기간통신사업 허가와 전파법에 따른 주파수할당을 받아야 이동통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기간통신사업 허가심사는 허가신청일로부터 60일 이내에 허가신청서류를 토대로 공공의 이익과 관련 규정에 적합여부, 주파수 할당 공고 여부 등에 대한 허가신청 적격심사를 실시한다. 또한 120일 이내 기술적·재정적 능력, 이용자보호계획의 적정성 등 사업계획서 심사를 거쳐 허가여부가 판가름 난다.

주파수 할당은 미래부의 주파수 할당 공고 이후 신청할 수 있다. 할당신청일로부터 6개월 이내 경매 방식을 통해 주파수 할당 여부가 결정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2: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65,000
    • -0.51%
    • 이더리움
    • 2,616,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33%
    • 리플
    • 1,712
    • -1.5%
    • 솔라나
    • 111,200
    • -0.09%
    • 에이다
    • 241
    • -2.43%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2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20
    • +0.28%
    • 체인링크
    • 11,930
    • -0.91%
    • 샌드박스
    • 83.18
    • -8.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