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부탁해' 신경숙 인세 공개… 200만부 총 인세는 20억원

입력 2013-11-11 2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소설가 신경숙이 인세를 공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소설가 신경숙씨가 출연했다. 이날 긴장한 표정이 역력한 신경숙은 ‘엄마를 부탁해’가 200만부 팔렸는데 인세를 얼마나 벌었느냐는 MC 이경규의 질문에 “작가는 소설을 내면 절박한 심정으로 책이 팔리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규는 집요하게 “인세는 얼마 정도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신경숙은 “인세는 거의 모든 책이 동일하게 10%를 받는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곧이어 자막으로 권당 1000원을 계산으로 200만부를 곱해 20억원이라는 금액을 내보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90,000
    • -1.04%
    • 이더리움
    • 3,251,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22,500
    • -1.81%
    • 리플
    • 2,111
    • -1.17%
    • 솔라나
    • 129,300
    • -2.93%
    • 에이다
    • 380
    • -2.06%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1.44%
    • 체인링크
    • 14,530
    • -3%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