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도권 40개 대학 초청 진학정보설명회 개최

입력 2013-11-11 0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입학처장 설명…추후 교사·학부모·수험생별 행사도 진행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11일부터 15까지 5일간 서울시 고등학교 진학담당교사 2000여명이 참가하는 ‘서울·수도권 40개 대학 초청 대학별 진학정보설명회’를 연구정보원 강당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의 목적은 2014학년도 대입 정시전형에 대비해 사교육기관보다 앞서 대학별, 전형유형별로 다양한 입시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서울시 고교 진학담당교사들의 진학지도 역량을 강화해 사교육비를 경감하고 학생과 학부모들의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데에 있다고 연구정보원은 설명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단순한 대학 홍보보다는 실제적인 정보 제공에 초점을 둬 서울·수도권을 중심으로 40개 대학의 입학처장이 2014학년도 대학입시 정시전형의 세부 내용과 전형별 지원 전략 등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정부의 전문대학 특성화 정책에 발맞춰 서울 수도권 중심으로 전문대학 설명회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연구정보원 관계자는 “진학담당교사들에게 대학별 정시전형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제공돼야 하며 아울러 대학과 고등학교 간의 진학정보공유가 무엇보다도 필요하다”면서 “학부모와 수험생 대상의 진학설명회와 진학상담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향후 교사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진학설명회는 이달 25일 한국외대 오바마홀, 28일 서울학생체육관에서 각각 실시된다. 또 수험생을 대상으로 하는 진학상담은 다음달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서울과기대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41,000
    • +1.24%
    • 이더리움
    • 3,300,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1.73%
    • 리플
    • 1,768
    • +1.03%
    • 솔라나
    • 134,900
    • +2.12%
    • 에이다
    • 268
    • +0.37%
    • 트론
    • 462
    • +1.76%
    • 스텔라루멘
    • 248
    • +3.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0.14%
    • 체인링크
    • 14,990
    • +0.54%
    • 샌드박스
    • 46.49
    • +2.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