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위성호 사장, 젊은 직원들과 ‘산행 토크’

입력 2013-11-10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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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ㆍ대리급 영리더 80여명과 청계산 산행

▲신한카드 위성호 사장(앞줄 가운데)이 11월 8일 오후 서울 원지동 청계산에서 사내 혁신조직인 '체인지리더' 및 신입사원들과 함께 산행을 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신한카드)
늦가을 청계산이 신한카드 젊은 직원들의 열정으로 뜨겁게 달아 올랐다.

신한카드는 8일 오후 서울 청계산에서 위성호 사장과 젊은 직원 80 여명이 산행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월 취임 이후 전국 지역 본부ㆍ거점ㆍ센터 방문에 이어 본사 직원들과 샌드위치 토크 등 활발한 소통경영을 펼치고 있는 위성호 사장이 이번에는 젊은 직원들과 산행토크를 진행한 것이다.

이날 산행은 신한카드가 더 젊고 패기있는 조직으로 변화하는 데 앞장서 줄 사원ㆍ대리급이 주축이었다. 향후 신한카드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 젊은 직원들의 기를 살리고 이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이 중요하다고 판단한 위 사장의 의지가 담긴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위성호 사장은 청계산 정상에서 산행을 같이한 직원들과의 대화의 자리에서 “앞으로 여기 있는 젊은 직원들이 신한카드의 발전과 성장을 위한 주역이 돼야 한다”면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시각으로 도전하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변화의 선도자가 되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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