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한국·일본 분할매수형 ETF랩 2종 동시 판매

입력 2013-10-30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한국·일본시장에 각각 투자하는 분할매수형 ETF랩 2종을 11월 1일까지 판매한다.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ETF랩 2.0’은 국내 시장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올해 5월부터 총 15개 차수를 모집해 둘 중 하나는 목표수익을 달성했다. 15개 상품 중 10개 상품이 9월 이후 평균 7.7%의 높은 수익률을 보이며 조기에 운용 종료됐다. 또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일본 ETF랩 2.0’은 미국 증시에 상장된 일본 ETF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1050원 박스권 하단까지 접근하면서 달러 강세시 추가적인 수익까지 가능하다.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ETF랩 2.0’ 16차 상품은 KOSPI200 지수가 전일(종가) 보다 하락하면 ETF(TIGER 200/ KODEX200)를 매수하는 상품이다. 초기설정금액의 10% 비율로 하락한 날마다 매수한다. 지수가 하락할 때 매수하면서 10%씩 분할 매수해 평균단가를 낮출 뿐만 아니라 위험도 감소시킨다. 또 매수 완료 후 일정 수준이상 증시가 하락할 경우 보유비중 조절로 위험을 관리하고 있다.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ETF랩 2.0’은 적정 목표수익률밴드(5~8%)를 달성하게 될 경우 ETF를 매도해 안전자산인 RP(환매조건부채권) 또는 MMW(머니마켓랩)로 자동 전환된다. ETF를 매도할 때는 증권거래세(0.3%)가 발생하지 않아 비용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0만원이다.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일본 ETF랩 2.0’ 4차 상품은 TOPIX(동경주가지수)가 전일(종가) 보다 하락하면 미국에 상장된 일본 지수추종형 ETF(DXJ US)를 매수하는 상품이다. 지수가 하락할 때 국내와 달리 10회 이내로 분할 매수함으로써 평균 매수단가를 낮추는데 효과적이며 위험을 분산시킨다.

또 해외에 상장된 ETF에 투자해 국내상장 해외 ETF에 비해 절세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국내상장 해외 ETF는 보유기간 과세로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해당되지만 해외상장 ETF는 양도소득으로 분류과세(22%)된다. 때문에 금융소득종합과세가 부담되는 고객들은 절세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일본 ETF랩 2.0’은 적정 목표수익률밴드(6~10%)를 달성하게 될 경우 ETF를 매도해 안전자산인 RP(환매조건부채권) 또는 MMW(머니마켓랩)로 자동 전환된다. 일본의 경우 투자대상 ETF는 엔/달러 헤지를 함으로 엔화약세에도 안정적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또 원/달러 환율이 최근 1050원 박스권 하단까지 접근하면서 달러 강세시 추가적인 수익까지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12,000
    • -0.55%
    • 이더리움
    • 3,454,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51%
    • 리플
    • 2,133
    • -0.33%
    • 솔라나
    • 129,000
    • +0.47%
    • 에이다
    • 377
    • +0.8%
    • 트론
    • 482
    • -1.23%
    • 스텔라루멘
    • 257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5%
    • 체인링크
    • 14,030
    • +0.65%
    • 샌드박스
    • 121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