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 2년연속 우승

입력 2013-10-29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에서 종합우승을 달성한 CJ레이싱팀의 황진우 선수(가운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는 ‘2013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에서 우승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금호타이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종합 1위는 CJ레이싱팀의 황진우 선수가 차지했다. 황 선수는 금호타이어의 초고성능 타이어 엑스타(ECSTA) S700을 장착하고 레이싱에 임했다.

한·중·일 3개국 서킷을 넘나들며 총 7전으로 치러진 이번 슈퍼레이스는 클래스마다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우승 경쟁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특히 최고 클래스이자 배기량 6200㏄ 스톡카들이 출전하는 슈퍼6000 클래스에서 2013년 시즌 종합 우승의 향방을 가리는 CJ레이싱과 인제스피디움, 아트락스BX 세 팀의 승부가 관전 포인트였다.

황진우(CJ레이싱, 금호타이어)와 김동은(인제스피디움), 조항우(아트라스BX)은 각각의 타이어사의 명예를 걸고 출전해 타이어 메이커간의 기술력 전면대결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06,000
    • -0.35%
    • 이더리움
    • 3,414,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77
    • -0.34%
    • 솔라나
    • 129,500
    • +1.49%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92%
    • 체인링크
    • 14,540
    • +0.83%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