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완성차 3분기 누적판매, 토요타 약진 기아차 주춤

입력 2013-10-29 0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누적판매 740만대 돌파… 기아차 성장률 3.3%에 그쳐

일본 토요타가 3분기까지 누적판매를 기준으로 글로벌 1위 자리를 지켰다. 토요타는 3분기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총 741만여대를 판매, 2위인 미국 GM(725만대)를 멀찌감치 따돌렸다. 뒤를 이어 3위는 독일 폭스바겐그룹으로 3분기까지 총 703만대 판매를 기록했다. 글로벌 차 시장은 지난해 기준 약 8500만대 수준이다.

토요타는 3분기에서도 250만대를 판매해 1000만대 판매 돌파도 점쳐진다. 같은 기간 GM은 240만대, 폭스바겐은 233만대를 기록했다.

토요타는 특히 미국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3분기까지의 미국 판매는 170만대로 GM의 210만대를 추격 중이다.

한편 현대차와 기아차는 3분기까지 각각 350만대와 207만여대를 판매, 총 557만5000여대를 기록 중이다. 이 기간까지 현대차는 전년 대비 9.9%, 기아차는 3.3% 성장했다. 당초 예상과 달리 기아차 성장세가 주춤한 것으로 관련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잠깐의 혼란’이라더니⋯트럼프, 세계 질서 흔들었다 [중동 전쟁 2주]
  • 석유 최고가격제 자정부터 시행⋯정유사 공급가격 낮춘다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17,000
    • -0.37%
    • 이더리움
    • 3,024,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45%
    • 리플
    • 2,016
    • -0.93%
    • 솔라나
    • 126,500
    • -1.09%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2.39%
    • 체인링크
    • 13,250
    • -0.15%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