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한가]우선주들, 이상 급등 후 무더기 하한가 행진

입력 2013-10-23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시장 6종목, 코스닥시장 3종목 등 9개 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먼저 연일 이상 급등 행진을 보이던 우선주들이 하한가로 내려 앉았다. 동양철관우가 전일보다 8000원(-14.98%) 내린 4만5400원을 기록했고 대창우(-14.96%), 사조대림우(-14.98%), 일성건설2우B(-14.96%), 대구백화우(-14.99%), 에이치엘비우(-14.99%) 등도 동반 내렸다.

지난 12일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최근 비정상적으로 단기급등하고 있는 관리종목 지정 우선주에 대해 “추격매수를 하는 경우에는 향후 매도가 쉽지 않다”며 “상장폐지 시 투자금 회수가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돼 투자자들은 투자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유가증권 상장사인 신우는 전일보다 54원(-14.92%) 내린 308원에 장을 마감하며 감자 결정 후 이틀째 하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신우는 지난 21일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5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각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코스닥 상장사 G러닝은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되면서 전일보다 131원(-14.94%) 내린 746원을 기록했다.

한국거래소는 전날 G러닝에 대해 상한가 매수호가 잔량이 많고, 일부 지점의 적은 수의 계좌에서 거래가 집중된다며 23일 하루 동안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10,000
    • +0.41%
    • 이더리움
    • 2,695,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326,500
    • -3.91%
    • 리플
    • 1,858
    • +1.2%
    • 솔라나
    • 111,900
    • +2.85%
    • 에이다
    • 268
    • -3.25%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334
    • +13.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10
    • -1.36%
    • 체인링크
    • 12,480
    • -0.48%
    • 샌드박스
    • 81.19
    • -0.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