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전 세계 우수 판매사원 한자리에 모인다

입력 2013-10-16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 해외법인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수 외국인 판매사원들이 다음 달 한국에 집결한다.

LG전자는 전 세계 50여개 판매법인에서 근무하는 직원 가운데 성과 및 역량 평가 상위 1% 안에 든 직원 130여명을 초청, 내달 11일 ‘글로벌 베스트 프로모터 어워드(Global Best Promoter Award) 2013’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에는 일본과 인도·말레이시아·싱가포르 등 19개 국가 출신 직원들이 참석, 자신만의 비결을 다른 직원들과 공유하게 된다. 시상식이 끝나면 LG전자 사업장을 방문하고 서울과 근교에 있는 관광지를 돌아보면서 LG전자와 한국을 알아가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LG전자는 “한국과 정서가 다른 외국에서 LG전자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훌륭한 판매 실적을 올린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워주고자 이러한 행사를 2년 연속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LG전자는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외국인과 소통할 수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를 이달 18일까지 모집한다. 활동을 무사히 마친 자원봉사자에게는 LG전자 인턴 지원 시 서류심사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