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화제… "저길 어떻게 올라간거지?"

입력 2013-10-1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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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공룡 발자국이 화제다.

최근 해외 소셜 미디어에는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사진 속에는 까마득한 절벽 정상까지 462개 가량의 공룡 발자국들이 줄을 지어있는 모습이 담겨져있다.

그런데 사진 속 발자국을 통해 살펴보면 마치 공룡들이 최대 91m 높이의 절벽을 거슬러 올라간 것처럼 보여 해외 네티즌들이 사진의 조작 여부를 두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이 사진은 볼리비아의 도시 스크레 인근에 있는 고생물학 유적지 칼 오르코에서 촬영된 것으로 이곳에서는 세계 최대 공룡 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바 있다.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사진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진짜일까?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신기하다"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직접 한번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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