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트분석]계양전기, 중국 전기차 확대 수혜주…종합점수 ‘87점’

입력 2013-09-27 0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계양전기가 모멘텀 93점, 펀더멘탈 81점 등 종합점수 87점을 얻어 27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계양전기는 중국발 전기차 확대 수혜업종으로 매력적이라는 진단이다. 실제 중국이 오는 2017년까지 전기자동차를 20만대 이상 보급한다는 계획을 밝혀 전기차 관련주 주가들의 모멘텀이 기대된다는 것. 한편 계양전기는 정부 국책사업비를 지원받아 각종 전기차 모터 관련기술을 개발하는 업체다. 현재 현대차 기아차 하이브리드차량에 들어가는 오일펌프와 변속기 모터 등을 납품하고 있다.


  • 대표이사
    임영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5]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3,000
    • -0.24%
    • 이더리움
    • 2,977,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83%
    • 리플
    • 2,014
    • -0.4%
    • 솔라나
    • 125,200
    • -0.4%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8.58%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