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25일부터 일주일간 국제회의 6개 개최

입력 2013-09-22 22: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은행은 오는 25일부터 국제통화기금(IMF)과의 공동 컨퍼런스를 포함해 총 6건의 국제회의를 여는 ‘BOK 국제컨퍼런스 주간’을 개막한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아시아 경제의 당면과제를 비롯해 중앙은행의 역할 변화 및 정책대응 등을 토론하고 논의하기 위해 내달 2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

25일엔 ‘BOK-ADB(아시아개발은행) 외환보유액 운용 공동 포럼(~27일)’, ‘BOK-CPSS(국제결제은행 지급결제제도위원회)-EMEAP(동아시아·태평양 중앙은행 임원회의) 공동 지급결제제도 컨퍼런스’를 연다.

26일엔 ‘EMEAP 지급결제 워킹그룹 서울회의’, 30일엔 ‘신용정책 국제 심포지엄’과 ‘중앙은행 세미나(~10월2일)’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올리비에 블랑샤 IMF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비롯해 피에르 올리비에 구린샤 IMF ER 편집장, 마크 스피겔 샌프란시스코 연준 부총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블랑샤가 한국을 찾은 건 2009년 이후 4년만으로 알려졌다. IMF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IMF의 모든 조사·연구 역량을 총괄하는 자리로 그의 한마디는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

블랑샤는 김중수 한은 총재, 마크 스피겔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제도(Fed) 부총재 등과 함께 자본이동·성장·거시경제정책 등의 논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66,000
    • +5.13%
    • 이더리움
    • 3,097,000
    • +6.57%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3.32%
    • 리플
    • 2,075
    • +3.91%
    • 솔라나
    • 132,500
    • +4.91%
    • 에이다
    • 400
    • +3.63%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2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2.83%
    • 체인링크
    • 13,510
    • +4.81%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