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귀성길 가장 꼴불견은 끼어들기·갓길주행”

입력 2013-09-16 2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추석 귀성·귀경길 ‘꼴불견’으로 끼어들기, 갓길주행, 창 밖 쓰레기 무단투기 등이 꼽혔다.

네티즌들은 “진출로에서 한참 줄 서서 기다렸는데, 빈 차선 실컷 달려와 머리 들이미는 차들은 뭡니까? 새치기 부끄럽지도 않나요?”, “갓길은 긴급자동차가 달려가거나 고장차량 대기하는 곳입니다. 갓길주행 얌체 차량들, 큰 사고 한 번 나 봐야 정신차리지?”, “1차로 정속주행도 피해주세요. 1차로는 추월차선입니다” 등의 의견을 냈다.

한 네티즌은 “얌체 운전자들 사진 찍어서 국민신문고 올리면 9만원 벌금! 우리 모두 실천합시다” 라는 댓글을 달아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09: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55,000
    • -1.23%
    • 이더리움
    • 2,595,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297,600
    • -1.55%
    • 리플
    • 1,711
    • -1.61%
    • 솔라나
    • 110,100
    • -0.54%
    • 에이다
    • 240
    • -2.44%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0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61%
    • 체인링크
    • 11,860
    • -1.58%
    • 샌드박스
    • 84.55
    • -10.42%
* 24시간 변동률 기준